0

국채선물 강보합 흐름…美 CPI 대기 지속

24.05.14.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국채선물이 강보합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1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 36분 현재 1틱 오른 104.33을 기록했다. 증권은 4천124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이 3천952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천19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4틱 오른 112.01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277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1천380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0.02포인트 상승한 129.74였다. 거래량은 33계약으로 집계됐다.

오후 들어 국채선물은 강보합 수준에서 등락했다. 대외 금리와 수급 흐름을 일부 반영하며 적정 가격을 탐색했다.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1.3bp 하락했다. 정오 전 1bp 하락에서 낙폭이 일부 확대된 것이다. 10년물 금리는 0.2bp 하락한 수준에서 횡보하고 있다.

한 시중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미국 4월 CPI가 3월 대비 다소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어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jhkim7@yna.co.kr

김정현

김정현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