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독일의 5월 경기기대지수가 10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민간 경제연구소인 유럽경제연구센터(ZEW)의 5월 경기기대지수는 47.1로 집계됐다.
이 지수는 직전월의 42.9보다 상승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45.9을 웃돌았다. 현재 여건 지수는 -72.3로 직전월의 -79.2보다 하락했다.
월가 전문가 예상치인 -76.3보다 약간 개선됐다.
아킴 웜바흐 ZEW 회장은 "전체 유로존과 핵심 수출 시장인 중국에 대한 평가가 좋아지면서 경제 회복의 신호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syjung@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