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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라인야후 사태에 "日정부서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모든 노력"

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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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정부에 대해 관련 기업과 일본 정부의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만에 하나 우리 국내 기업이 일본 정부로부터 부당하고 불공정한 조치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16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정부는 현재 네이버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네이버가 일본 당국으로부터 부당하고 불합리한 처분 등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외교 채널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고 (당에서) 보고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앞으로도 당에서는 정부와 긴밀한 공조하에 외국 정부로부터 우리 기업의 이익과 국익을 지키기 위해 적극 나설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회의장 향하는 추경호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와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이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5.16 saba@yna.co.kr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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