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호주의 4월 실업률이 전월보다 증가해 다시 4%대로 진입했다.
16일 호주통계청(ABS)에 따르면 4월 실업률(계정조정 기준)은 4.1%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3.9%)를 웃돈 수준이며 전월치인 3.9%(확정치)보다 0.2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실업률은 지난 1월에 4%를 넘긴 이후 다소 둔화되는 듯했으나 3개월 만에 다시 4%를 넘겼다.
3월 신규 고용은 총 3천8천500명 증가했다. 전일제 고용은 6천100명 감소했고, 파트타임 고용은 4만4천600명 늘었다. 노동시장 참가율은 66.7%로 집계됐다.
*출처 : 호주통계청(ABS)
syyoon@yna.co.kr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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