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5월 12~18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3천836억원으로 집계됐다.
2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조1천3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 1조1천억원, 미래에셋증권이 8천600억원, 신한투자증권 6천450억원, 현대차증권이 2천7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5월 5~11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2천969억원이었다.
이번 주(5월 19~25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9천47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7천8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700억원, 키움투자증권 3천300억원, IBK투자증권 2천500억원, 신한투자증권이 2천25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5조8천42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hgpark@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