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HMM의 사모 전환사채(CB) 1천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HMM은 이 같은 내용을 20일 공시했다.
전환청구일은 이날이며 전환청구 대상목적물은 HMM 보통주다. 전환청구 비율은 100%이며 주당 전환가액은 5천원이다. 전환청구대상 주식 수는 2천만주다.
상장 주식수는 전환청구 대상 주식수 전체다. 상장예정일은 내달 11일이다.
앞서 HMM은 2019년 1천억원 규모의 사모 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자는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다.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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