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제한된 움직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1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틱 내린 104.42를 기록했다. 은행은 570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948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303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12.56에 거래됐다. 은행은 2천26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2천268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92계약 순매수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02포인트 오른 131.1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2계약 나타났다.
정오경 발표된 한국은행의 '2024년 1/4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가계신용 잔액은 전 분기 말 대비 2조5천억원 감소하며 4분기 만에 감소 전환했다.
한 은행의 채권 딜러는 "금통위가 다소 매파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뀐 금통위원 성향도 파악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금통위 전 채권시장은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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