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연합뉴스 자료 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NAS:MSFT)의 주가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전일대비 3.70달러(0.87%) 오른 429.04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3월 21일 종가 429.37달러로 역대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장중 주가는 한때 432.97달러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은 3조2천억달러에 육박하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주가가 상승한 것은 최근 AI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주가가 탄력을 받은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 인공지능이 탑재된 새로운 PC를 선보였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연례 개발자 회의 '빌드'(Build)를 하루 앞두고 전일 워싱턴 레드몬드 캠퍼스에서 열린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코파일럿+(플러스) PC'라고 명명한 새로운 PC를 공개했다.
관련 종목:마이크로소프트(MS)(NAS:MSFT)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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