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1.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3.30원) 대비 0.9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1.60원, 매도 호가(ASK)는 1,362.0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캐나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으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 발언에 미 달러 강세 압력은 크지 않았다. 달러 인덱스는 104.6선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289엔에서 156.19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8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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