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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하락세…대외 주시 속 방향성 탐색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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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틱 내린 104.42를 기록했다. 은행은 1천858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1천80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926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38틱 내린 112.4에 거래됐다. 증권은 4천825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5천276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58포인트 내린 130.92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계약 나타났다.

간밤 미 국채 약세 이후 장중 변동성은 제한되는 모습이다.

한국은행이 정오경 발표한 '2024년 4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4월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913억5천만 달러로 전월보다 36억6천만달러 감소했다.

한 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금통위도 소화했고, 국채 발행 계획(국발계)과 통안채 발행 계획도 다 나와서 국내엔 이슈가 별로 없다"면서 "대외 시장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주 개인소비지출(PCE) 발표 전까지 중요한 이슈는 없다 보니 그전까지는 관망세가 이어지며 조금은 금리가 오를 것 같다"고 덧붙였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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