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5월 19~25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678억원으로 집계됐다.
27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1조1천2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 9천억원, 신한투자증권이 7천450억원, 현대차증권 3천300억원, 키움증권이 3천2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5월 12일~5월 18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3천836억원이었다.
이번 주(5월 26일~6월 1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2천261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3천4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키움증권 3천200억원, KB증권 2천억원, 신한투자증권 1천850억원, IBK투자증권이 1천55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5조2천170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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