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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영·일·중 실시간 번역기사 제공

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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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금융 전문매체 연합인포맥스(대표이사 사장 최기억)가 모든 한글 기사를 실시간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자동 번역한 외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외 외국인 독자에 대한 서비스 강화 차원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실시간 번역 서비스인 구글 번역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독자들은 연합인포맥스 홈페이지(http://news.einfomax.co.kr/) 우측 상단에 있는 국기 모양을 클릭해 AI가 번역한 해당 언어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합인포맥스는 다국어 번역 기사를 통해 해외 투자자와 기업들이 국내 최고 금융정보 매체의 신속하고 차별화된 기사를 구독할 수 있도록 하고, 국내 기업에는 신뢰도가 높은 기사를 통해 다양한 해외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주식, 채권, 외환 등 다양한 국내 금융시장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에 국내 금융정책과 금융제도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금융산업과 금융시장의 선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관계자는 국내 독자에게 다양한 경제 및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는 경제·금융 전문매체를 넘어, 다양한 외국인 독자에게도 우리나라의 금융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매체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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