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금융투자 | 박성우 | 2.7% | 0.1% | 5월 들어 안정된 국제유가로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을 전망 |
| KB증권 | 권희진 | 2.9% | 0.3% |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이 시차를두고 국내 수입가격과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치며 물가 상승세 재개 예상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7% | 0.1% | 계절적으로 5월은 전월대비 물가 상승률 낮음 |
| 교보증권 | 신윤정 | 2.8% | 0.2% | 물가 둔화 방향성 유지. 다만 농축수산물 및 공공서비스 가격,수입물가 등에 따라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는 둔화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8% | 0.2% | 5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8%,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2%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 4월 유가 급등이 1개월 시차를 두고 석유류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나, 양호한 기상 및 정책적 노력에 따른 농산물 가격 하향 안정화가이를 상쇄할 것. 근원물가 단에서는 집세 상승세를 제외하고 물가압력 두드러지는 품목 부재. 6월 말 전후 전기/가스 요금 인상 여하가 물가 추가 상방 여부를좌우할 전망. 한국은행의 2024년 물가전망 2.6%는 공공/유틸리티 요금 인상 가능성을 크게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판단. 우리는가능성 높다는 것에 무게를 두어 2.7% 예상. 그렇다 하더라도 4분기에는 2.5%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여건 조성해 줄 것. |
| 상상인증권 | 김현성 | 2.8% | 0.2% | 5월 국내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8%, 전월대비 0.2% 상승을 예상. 4월 유가의 월평균 전월대비 기준 4.9% 상승으로 5월 석유류 물가의 상승폭 확대가 불가피.다만 정부의 수급 관리를 통한농산물 가격 안정, 내수 부진에따른 서비스 물가 둔화가 전반적 물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 신영증권 | 조용구 | 2.8% | 0.2% |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2%, 전년동월비 2.8% 수준 전망. 4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1.8%를 기록하며 연초이후 완만한 반등 추세를 이어감. 4월 국제유가의 전월비 상승세가 이어졌고 원/달러 환율도 월평균 1360원대 후반을 기록한 영향으로 수입물가 상승률도 전년동월비 2.9%로 높아졌음. 관련영향이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영향을 미쳐 전월비 상승률이높아졌을 것으로 예상. 농축수산물 가격은 생산자물가 하락과 정부의 대책 영향으로 전월 대비안정되었을 것으로 전망.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월 3.1%를 고점으로 하여 5~7월 중 2%대 중후반으로 완만하게 둔화되는 추세가 이어지겠음. 다만 7월까지는2.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8월부터 2%대 초중반에 안착하는 경로 예상. 10월 연중 저점 형성 이후 12월까지는 제한적 반등 경로을 보일 것으로 추정함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2.8% | 0.2% | 없음 |
| 이베스트투자증권 | 우혜영 | 2.58% | 0.01% | 내수와 주택시장 부진이 미국과달리 한국 물가지수 하락추세에기여. 운송비용 상승 이슈가 남아있지만 방향성은 하락추세를유지할 것 |
| 크레디 아그리콜 | 김연진 | 2.7% | 0.1% | 5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비 2.7%상승하며 4월의 2.9%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전망. 에너지 가격과 신선 식품 가격이 여전히 물가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나에너지 가격이 전월대비 진정세를 보이는 점과 봄 농산물 출하로 일부 수급이 개선되고 있는점은 긍정적임. |
| 하나증권 | 전규연 | 2.7% | 0.1% |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비 2.7%를 기록할 전망. 정부의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 투입이 지속되면서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을 유도해 생활물가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이며 개인서비스 가격 하락 흐름도 지속. 다만 달러-원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수입물가 부담은 유효. 한국 소비자물가는 근원 물가를 중심으로 점차 안정되겠지만 상반기까지는 2% 후반대에 머물며 물가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질 전망 |
| 하이투자증권 | 박상현 | 2.8% | 0.2% | 2%대 물가 흐름이 4월에 이어 이어지겠지만 외식비 및 일부 신선제품 및 공산품 가격 상승 등의여파로 물가둔화 속도는 제한적수준에 그칠 전망임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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