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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다우지수, 30일 오전 장중 1시간 넘게 시세 표출 안돼

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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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문제 발생…개별 주식들은 영향 안 받아 정상 거래

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오전 장중 1시간 넘게 실시간 시세 표출이 되지 않는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

CNBC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복수의 금융정보 사이트에서 S&P 500과 다우지수는 뉴욕 오전 10시 41분 무렵 시세 표출이 끊겼다가 정오를 앞두고 문제가 해소됐다.

이 사이에 개별 주식의 시세는 계속 표출이 됐으며 거래도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S&P 500과 다우지수를 산출하는 기관인 S&P 다우존스 인다이시즈는 정오 직후 성명을 통해 "문제가 해결됐으며 실시간 지숫값이 정상적으로 전파되고 있다"고 밝혔다.

선물거래소를 운영하는 CME그룹 측은 이번 문제로 선물시장이 영향을 받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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