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
| "기준금리 인하 시점 지연에도 추가 인상에 대한 기대감은 제한되면서 금리 상단은 제어될 것으로 예상""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내수 회복의 지속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장단기 스프레드도 현 수준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2% | 3.52%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월말 월초 경제지표, 6월 FOMC 등 대내외 경계 짙지만, 연초 대비 시장 기대이미 축소되어 국고채 금리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 작게 판단. 6월 점도표, 연준 연내 금리 인하 기조 재확인 후 분기 말로 갈수록 금리 하방 압력 재상승 기대""물가 하락 기조 유효하지만, 양호한 성장세로 국고 10년 금리 하방 압력은 단기물 대비 다소 낮게 판단. 다만 6월 FOMC에서 연준의 연내 금리 인하 기조 재확인 후 점차 하방 압력 증대 기대"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0% | 3.52%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국내 채권시장, 강세 전망. 한국 경제 내수 둔화 기조 지속되며 근원 물가 하향 안정화 흐름 이어질 전망. 미국은 지표 발표에 따라 연준 금리 인하 기대 계속 조정되겠으나, 연준은 6월 FOMC에서 올해 2차례 인하 시나리오 유지할 가능성 높음.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유지되며 국내 금리도 하락 전망""- 국내 커브 스티프닝 전망. 국고 30년물이 3.8조원 발행 예정 등 장기채 공급량 적지 않음. 수급상 커브 스태프인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미국 인플레와 고용지표 연초에 비해 둔화하며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유지될 것으로 판단돼 금리방향은 하락에 무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2% | 3.52% |
| 윤원태 SK증권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는 24년 10월로 예상. 7월 금통위에서 인하 시그널을제시하며 시장금리는 인하 기대감을 선반영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10월 이후추가적인 인하는 25년 1월로 예상하며, 시장금리는 완만한 속도의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국 기준금리 인하는 10월 단행 예상. 시장금리는 7월부터 인하 기대감을 선반영할 것. 장단기 금리차(10년-3년)는 현재 10bp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으나 연말로 가까워지며 점차 확대되어 15bp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2% | 3.52%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서두를 이유가 없는 한국, 미국 통화정책 완화에 주목, 상반기 중 3.30% 하회가능성은 제한적""2분기 경제가 소폭 조정받더라도 개선세는 유효. 준수한 경기는 장기 구간 금리의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0% | 3.48% |
| 김지만 삼성증권 | |
|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지연으로 한국의 금리인하 기대도 후퇴한 상황. 향후 1~2개월가량은 통화정책 관련해서 뚜렷한 모멘텀 형성이 쉽지 않아 보임. 그럼에도 6월 ECB의 금리인하 소식은 채권시장에 우호적일 수 있음. 국내 국채 발행이 6월을 지나면서는 규모가 줄어든다는 점에서 수급 부담도 점차 완화될 전망. 6월 채권금리는 5월 범위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전망""국내 모멘텀이 제한적인 가운데 여전히 국내 장기물 금리는 미 국채에 영향받을 가능성 큼.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월 중 4.3~4.7% 범위 내 5월 중순까지는 하락하고 이후 반등. 이는 미 국채 발행 여건이 추가 금리상승이 유발될 정도가 아니며, 물가도 양호하게 나왔으나 4% 초반으로 금리가 하락할 정도의 여건은 아님을 보여줌. 금리인하가 가시화되기까지 현재의 박스권에서 크게 벗어나기 어려워 보이며, 박스권 상단(3.6% 부근 혹은 그 이상)에서는 매수 대응이 필요"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6% | 3.55% |
| 김상훈 하나증권 | |
| "하반기 한국은행 첫 금리인하 단행과 함께 국고 3년 금리 하단도 점차 낮아질전망. 연내 2차례 인하 전망. 특히 내수기여도 2개 분기 연속 역성장 여부가 금리인하의 key라고 판단""국고 10년 금리 상고하저 전망. 2분기 성장률 전기 대비 역성장과 정부 대책에 힘입은 물가 경로 하향 안정화 등을 전망 근거로 제시. 물론 9월에 WGBI 편입확정 서프라이즈 시 하단은 더 낮아질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4% | 3.54% |
|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 |
| "한은, 첫 인하 시점은 8월 예상. 연내 인하 횟수 1회에서 2회로 확대되기 위한 조건은 1) 글로벌 통화정책 다이버전스의 확산 정도, 2) 3분기 미국 펀더멘털방향과 9월 연준 인하 여부, 그리고 3) 국내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의 2.5% 하회여부가 될 것. 최근 미국 국채 시장의 공급 관련 리스크 증대되며 미 국채금리변동성도 재확대 중. 인하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도 수급 부담으로 작용. 6월부터 시행되는 연준의 QT 감속 효과 지켜볼 필요""국내의 경우 고금리하에 소비심리 개선 및 부동산 시장 회복이 지연될 수 있어, 1분기 강하게 나타난 내수 회복이 지속될 가능성 제한적임. 장기물 하락 요인은 분명 존재. 다만 미국 국채 약세 압력이 지속될 경우 국내도 역캐리 해소 압력 발생할 수 있음. 6월 국고 시장 흐름은 레인지 국면 속 약보합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4% | 3.52%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물가 우려 지속과 주요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대외금리 하방경직 양상과 위험선호 양상 안정적으로 금리 변동 요인 완화""장단기 및 신용 스프레드에 대한 레벨 부담 높은 편. 시중 유동성 여건 변화크지 않은 가운데, 장기금리 밸류에이션 변동 과정에서 소폭 등락하는 양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8% | 3.60% |
|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 |
| "지난달 미국 물가와 고용이 오랜만에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세부 섹터를 감안할 때 기조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거비 물가가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미미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6월의 물가와 고용지표는 추세적 흐름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6월에는 한국 금통위는 없지만 유럽, 미국, 일본, 영국 등 선진국 통화정책 회의가 있습니다. 특히, 월초에 있을 유럽 통화 정책회의에서 첫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할지가 관건입니다. 시장은 인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미국의 경우 기준금리 인하 시점의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호키시한 통화정책이 예상됩니다.6월 말에는 분기 말로 자금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되며, 7월부터 은행 LCR 비율 상향, 공기업 채권발행 등을 감안할 때 크레딧스프레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6월은 글로벌 통화정책에 주로 영향받으며 좁은 변동성 흐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0% | 3.5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글로벌 경기 호조 속에 인플레 둔화 속도가 완만하게 나타나 미 연준의 금리인하는 9월 포함 최대 연 2회로 예상되고, 국내 기준금리는 10월 한 차례 인하전망. 국내외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되고 인하 속도도 느리게 진행되면서 시장금리는 완만한 우하향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국내 두 번째 금리 인하 시점은 내년 2분기로 판단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8% | 3.48% |
| 강승원 NH투자증권 | |
| "한국은 미국과 달리 1) 잠재 성장률 및 중립금리가 하락했고 2) 당장 올해 근원물가 상승률은 2% 수렴 전망. 이를 감안하면 하반기 채권 시장의 화두는 한국의 중립금리 상단이 어디인지로 이동할 것. 당사는 한국 중립금리 상단이 2.5%라는 판단이며 '25년까지 2.5%까지 기준금리 인하 전망. 이에 따라 하반기 중두 차례 금리인하를 전망하며 이에 3년 금리도 계단식 하락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0% | 3.52% |
| 공동락 대신증권 | |
| "더딘 미국 물가 안정으로 기준금리 인하 지연에 대한 우려가 시중금리의 변동성을 키울 것. 그러나 현재 통화당국의 정책 기조는 인상 종료 이후 인하 준비과정으로 단기적인 금리 변동성 분출 국면은 오히려 대기 매수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2% | 3.55% |
| 안예하 키움증권 | |
| "6월 국고채 금리는 상방 압력에 유의할 필요. 미 연준 6월 FOMC에서 미 연준점도표 조정 정도와 물가 둔화 흐름 등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연준이 연내 인하 가능성을 2회로 축소한다면 강세 흐름이 이어지겠으나, 그보다 축소한다면 약세 압력이 강화되며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0% | 3.52% |
| 임재균 KB증권 | |
|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은 존재. 다만, 연내 인하는 여전히 유효. 한은도 11월에나 인하를 단행하겠지만 스와프 시장은 이보다 더 보수적으로 금리인하를 반영. 이미 상당 부분 금리인하가 더뎌질 것을 반영하고 있는 만큼 향후 지표가 견고한 모습을 보여도 금리의 상단은 제한될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2% | 3.54%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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