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사업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글로벌 3개 지역 법인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북미(미국·캐나다), 일본에서 신규 법인장을 선임해 각 지역의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아모레퍼시픽 인사 명단.
◇ 신규 법인장 선임
▲ 중국 법인장 박태호 ▲ 북미 법인장 조반니 발렌티니 ▲ 일본 법인장 나정균
[출처: 아모레퍼시픽]
[출처: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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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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