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5월 26일~6월 1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1천789억원으로 집계됐다.
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9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7천40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5천700억원, 신한투자증권 5천억원, 키움증권이 4천1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5월 19일~5월 25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678억원이었다.
이번 주(6월 2일~6월 8일) 20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1천681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3천9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IBK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대신증권이 2천억원, 부국증권 1천700억원, 삼성증권이 1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5천411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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