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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 조직 신설…정용욱 부사장 이끈다

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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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증권 겸직…그룹 자산관리 역량 통합

FICC운용본부장에 유세종 RP운용부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그룹 차원의 자산관리 사업모델 고도화를 위해 자산관리 총괄 조직을 신설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일자로 하반기 정기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설된 자산관리총괄 대표는 정용욱 부사장이 맡게 됐다. 자산관리총괄은 증권과 은행의 PWM과 증권 자산관리 비즈니스 역량을 하나로 집중할 예정이다.

증권과 은행의 협업 강화를 위해 자산관리총괄 대표는 증권 자산관리부문과 은행 WM그룹을 총괄한다.

디지털 사업의 자기 완결형 체계 구축을 위해 자산관리사업그룹은 플랫폼그룹으로 재편한다.

FICC운용본부장에는 유세종 RP운용부장이 신임됐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에 있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 본사

[신한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rsong@yna.co.kr

송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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