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이 3~4일 양일간 '미 전력연구소(EPRI) 프로그램 비파괴검사분야 기술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미국 전력연구소(EPRI) 프로그램 비파괴검사 분야 기술교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3~4일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한수원과 EPRI 회원사 등이 참석해 비파괴검사 적용 방법 및 연구개발 현황을 논의했다.
한수원은 원전 가동중검사 종합관리시스템을 소개하기도 했다.
EPRI는 전 세계 전력사, 에너지산업체로 구성된 세계 최대 전력연구소로 한수원은 2008년 원자력 분야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수원은 이번 워크숍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EPRI와 원전 운영 및 건설, 소형모듈원자로(SMR·발전용량 30만㎾급),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