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최근 유가 하락세가 미국 경기침체 신호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니콜라스 콜라스 데이타트랙 공동 설립자는 4일(현지시간) 메모에서 "휘발유 가격은 가계 예산에서 변동이 많은 부분"이라며 유가가 계속 하락하면 여름 드라이빙 시즌에 휴가를 가는 사람의 소비 여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아울러 콜라스 설립자는 "유가가 하락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감소하면서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유가 하락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경제 뉴스라고 그는 언급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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