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전무가 롯데지주 주식을 처음 매입했다.
롯데지주는 신 전무가 회사 보통주 7천541주를 매입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 전무의 롯데지주 보통주 지분율은 0.01%가 됐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책임경영 차원에서 신 전무가 롯데지주 주식을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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