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안토니오 타지니 이탈리아 부총리가 유럽중앙은행(ECB)에 추가 금리인하를 신속하게 단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5일(현지시간) 타지니 부총리는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에 "ECB가 6월 금리를 낮추기를 희망한다"며 "경제 성장을 촉진하려면 한 번의 금리 인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올렸다.
ECB는 6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에서 2019년 이후 첫 금리 인하를 단행할 예정이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은 ECB가 6월에 이어 7월에도 금리인하를 하기보다 데이터를 지켜보면서 9월쯤에 추가 금리인하를 살필 것으로 예상했다.
편집 김민준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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