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한화생명이 인공지능(AI) 저변 확대를 위해 AI연구소를 신설했다.
연구소장으로는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이코노미스트(전무)가 선임됐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1일 자로 한화생명은 AI 연구소를 신설했다.
금융·보험·고객 등 주요 사회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산학협력 등을 통해 AI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변화다.
이에 따라 4부문 17본부 65팀 4 태스크포스팀이었던 조직 구성이 4부문 17본부 66팀 3 태스크포스팀으로 바뀌게 됐다.
기존 퓨처 파이낸스 랩(Future Finance LAB)은 한화생명 AI연구소로 통폐합된다.
연구소장으로는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전무가 선임됐다. 김 전무는 지난달 말 자로 한화투자증권에서 나온 뒤 한화생명으로 적을 옮겼다.
hrsong@yna.co.kr
송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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