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6월 2~8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5천114억원으로 집계됐다.
1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조7천8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 1조1천5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1조1천억원, 메리츠증권 4천134억원, 신한투자증권이 4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5월 26일~6월 1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1천789억원이었다.
이번 주(6월 9~15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6천411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45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KB증권 6천550억원, 미래에셋증권 5천600억원, 키움증권 4천600억원, IBK투자증권이 4천15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8천531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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