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하락세를 유지 중이다.
10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04.57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6천559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이 6천18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58틱 내린 112.97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1천272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은 2천231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1.10포인트 내린 132.16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6계약 나타났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약세 출발한 뒤 장중에는 약세가 일부 제한되는 흐름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3년 국채선물 중심 매수세도 나타났다.
한 증권사 채권 딜러는 "오전 중 약세를 되돌렸는데 개인적으로 현재 기준 되돌림 폭이 조금 과한 건 아닐까 싶다"면서 "지금보다는 조금 더 약하게 마감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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