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음료영업본부와 주류영업본부를 통합하는 조직 개편안을 검토하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음료영업과 주류영업을 통합하는 방식의 조직 개편을 논의하고 있다.
두 본부는 편의점과 할인점 등 신규 유통 플랫폼을 담당하는 신유통 부문에 속한다. 이를 통합해 시너지 창출은 물론, 효율성을 높인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통합 진행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은 맞으나 구체적인 내용과 시기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 유튜브 캡처]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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