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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FOMC·CPI 앞두고 관망…1.00원↑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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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장 대비 1.00원 오른 1,379.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80원 상승한 1,379.20원에 개장했다.

외환 딜러들은 이날 밤 발표될 미국 FOMC와 5월 CPI 결과를 앞두고 대기 상태에 돌입했다.

시중은행 딜러는 "FOMC를 앞두고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플로우(기업들의 주문물량 처리)만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84엔 오른 157.1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1달러 내린 1.073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7.4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66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8%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272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21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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