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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올해 5월 말 기준 취약계층 적시 지원을 위한 약자 복지에 40조9천억원(집행률 59.0%)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재정집행 점검회의에서 2분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등 민생 안정에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집행돼 취약계층에 적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면밀히 점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상반기 신속집행을 통해 경제 회복의 온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재정집행 점검 회의를 매주 개최하는 등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jhpark6@yna.co.kr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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