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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차세대 기상위성 제작사로 록히드마틴 낙점…22.7억달러 규모

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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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팀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해양대기청(NOAA)이 사용할 차세대 기상위성을 구축하기 위한 제작사로 군수업체인 록히드 마틴(NYS:LMT)을 선정했다.

록히드 마틴은 18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구 정지궤도 확장 관측(GeoXO) 기본 계약이 세 대의 우주선을 포함한다면서 추가로 네 대의 우주선에 대한 옵션도 있다고 밝혔다. 옵션을 포함한 전체 계약의 예상 규모는 22억 7천만 달러에 이른다.

록히드 마틴은 GeoXO의 새로운 기능이 더 정확한 일기 예보를 제공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eoXO 위성 시스템은 NOAA의 현재 지구 정지궤도 환경 위성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해 계획된 것 차세대 기상위성이다.

록히드 마틴은 이날 뉴욕증시에서 0.2% 오른 460.00달러를 기록했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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