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부문 13명 선임…세무·재무 각각 5명씩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삼정KPMG는 19일 경영위원회를 열어 28명의 신임 파트너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삼정KPMG는 정보기술(IT) 감사와 사이버 보안, 디지털 전환, 산업,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대거 임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는 허재영 파트너가 1988년생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으며, 여성은 2명이다.
부문별로는 감사부문에 김보성, 김영선, 김재민, 백종완, 신광진, 심진보, 오윤근, 이재영, 임순철, 전태웅, 정승환, 최연, 허승훈 파트너가 선임됐다.
세무자문 부문에는 류수석, 이동화, 이영호, 정연우, 허재영 파트너가 임용됐다.
재무자문 부문에는 김태용, 박송학, 백창현, 안세민, 채요한 파트너가 뽑혔다.
컨설팅에는 김지형, 송재원, 정태경, 조용철 파트너가, 품질관리에는 이승훈 파트너가 선임됐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신임 파트너들이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한발 앞서 고객 기업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끊임없이 제시하며, '고투마켓(Go-To-Market)'을 실천하는 프로페셔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삼정KPMG]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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