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6월 16~22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0조2천217억원으로 집계됐다.
2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1조6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 1조6천200억원,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이 각각 1조1천800억원, 한국투자증권 1조250억원, 신한투자증권이 8천3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9~15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3천85억원이었다.
이번 주(6월 23~29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6천15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6천65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400억원, KB증권 4천200억원, 삼성증권 3천500억원, IBK투자증권이 3천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8조405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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