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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5월 광공업생산 기관별 전망 및 코멘트

24.06.25.
읽는시간 0분
박석길 JP모간  
"광공업생산 전월비증가율은 4월중 큰 폭 반등한 데 이어 5월에는 보합 수준일것으로 예상. 자동차 등 테크제품 이외의 생산은 4월의 큰 폭 증가에 이어 기술적 반락 있을 것이나, 테크제품 생산이 최근 2개월간의 약세에서 일부 회복할것으로 전망. 월별 변동성 가운데 2분기 IP 전분기대비 증가율은 1분기의 일시적 약세 이후 개선 추이 보일 것으로 예상."
전년비전월비
2.70%0.20%
우혜영 LS증권  
"수출이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광공업생산 하락도 제한. 다만 해외공장으로의 생산 이전과 국내 내수 상품 판매 부진을 고려하여 상방향 여백 제한적으로 판단"  
전년비전월비
4.20%1.00%
안기태 NH투자증권  
"5월 수출증가율 둔화 반영"  
전년비전월비
4.50%1.50%
신윤정 교보증권  
"주력 수출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증가율 상승세 지속, 조업일수 증가, 기업 업황 및 신규주문 개선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
전년비전월비
4.10%0.30%
이승훈 메리츠증권  
"수출 회복이 주도하는 광공업생산 증가세가 5월에도 이어졌을 것으로 예상. 4월과 5월을 비교했을 때, 반도체 등 IT부문은 단가/물량 모두 호조를 보이는 반면, 자동차 수출물량 증가세 둔화가 모멘텀 약화를 유발했을 것으로 예상. 하반기 주요국 금리인하에 시차를 두고 글로벌 제조업 회복세가 확산되면서 국내 제조업 생산의 증가세 역시 장기화될 전망."
전년비전월비
4.20%1.00%
김현성 상상인증권  
"5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3.1%,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 주요 수출 품목중 반도체의 전월 대비 확장(+14.3%)에도 일반기계(-5.9%), 석유화학(-4.7%),자동차(-4.4%)의 위축에 하방 압력 불가피. 다만 대내외 제조업 경기 회복 기조를 고려하면 일시적 조정으로 판단"  
전년비전월비
3.10%0.50%
이정훈 유진투자증권  
"연휴 효과로 인한 항구 물동량 감소, 전년도 기저효과로 둔화되나 양호한 수출 회복 속에 완만한 증가 흐름은 유지"  
전년비전월비
0.60%-1.10%
김연진 크레디아그리콜  
-  
전년비전월비
3.60%0.30%
전규연 하나증권  
"5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2.3%(전월비 0.3%) 전망. 국내 반도체 수출 호조가이어지고 있고 제조업 재고출하비율이 소폭이나마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제조업생산 회복 흐름을 기대. 글로벌 제조업 PMI가 확장 국면을 이어가면서 신규 주문 및 생산 증가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국내기업 심리도 회복되는 양상.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생산 단가 부담,수출기업과 내수기업의 체감경기 차별화 움직임은 제한 요인"
전년비전월비
2.30%0.30%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반도체 생산 호조 등에 제조업 경기의 반등세는 유효하지만 철강업종 등 일부업종의 생산 부진과 기저효과 영향으로 5월 광공업 생산은 숨 고르기가 예상됨"
전년비전월비
2.20%-0.80%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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