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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채권 대중화"…토스證, 해외채권 서비스 사전 신청 개시

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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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토스증권이 해외채권 서비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신청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토스증권 MTS 계좌르 보유한 고객이라면 이날부터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7월 초부터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는 것이다.

토스증권 해외채권 서비스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미국 국채와 회사채를 거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약 30~40개의 다양한 미국 국채와 우량 회사채 종목을 확인할 수 있고, 최소 1천 달러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방식은 해외주식 거래와 대체로 비슷하다. 미국 정규장이 열리는 밤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시장가로 주문할 수 있고, 그외 시간대에는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활성화로 미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미국 국채와 회사채 거래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혁신적인 서비스로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나아가 개인투자자의 해외채권 대중화 시대를 열 것"이라고 했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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