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05.23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6천271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이 2천931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15틱 오른 114.8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2천833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2천497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18포인트 내린 135.16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40계약 나타났다.
간밤 미국 금융시장부터 별다른 재료가 없는 상황이다. 미 국채 금리도 아시아 시장에서 보합권이다.
외국인이 장중 국채선물 순매수를 유지하고 있다.
한 은행의 채권 딜러는 "개인소비지출(PCE) 발표까지 재료가 없다"면서 "경제 지표도 둔화 흐름인 데다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적 언급이 자주 나오고 있어서 금리가 많이 오르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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