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ㆍ사 공동 희망 나눔차 전달식'기념촬영 모습 (왼쪽 다섯 번째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 왼쪽 일곱 번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우종 회장, 왼쪽 여덟 번째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이승화 관장) [한국중부발전 제공]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한국중부발전은 25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충남 보령, 서천지역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노사 공동 희망 나눔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사 공동으로 기부한 재원으로 차량 15대를 지원했다.
올해도 노사가 1억원 재원 마련에 합의하고 공모를 통해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충남서부장애인복지관, 서철학대피해아동쉼터 도담 등 3개 시설에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ESG 경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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