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금융투자 | 박성우 | 2.7% | 0.1% | 원화 약세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은 물가상승 요인. 약한 내수와 6월 계절성은물가 상승 제한 요인. 6월 소비자물가는전월 대비 0.1% 상승을 전망. |
| LS증권 | 우혜영 | 2.73% | 0.1% | 우려요인으로 작용하던 신선식품, 농축수산물 등이 하락 추세로 급격한 상승 전환은 없을 것. 다만 서비스물가가 여전히하락 추세를 만들지못하고 주택가격 반등 및 월세 비중 확대가 물가에 영향을줄 수 있을 것. 하락 추세 속에서 속도는 둔화 전망.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6% | 0.0% | 6월 계절성 반영되면서 전월대비 0% 상승률 추정. |
| 교보증권 | 신윤정 | 2.7% | 0.1% | 정부의 신선식품 물가 안정 개입, 내수부진 등에 따라 물가는 2%대에서 하락 방향성을 가지고 있음은 유효하지만, 석유류와 수입물가 상승이 빠른 물가 하락지연 요인으로 작용.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7% | 0.1% | 6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7%, 전월대비 0.1%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대비 2.3%, 전월대비 0.2%상승 추정.6월 석유류 물가는 5월 도입단가 하락 영향 받아 안정적. 농산물도 기상호조로마찬가지. 가공식품/외식/집세 등 일부항목에서 완만한 상승 압력 나타났을 것으로 예상됨.7월에는 기저효과로전년대비 물가상승세가 소폭 높아지겠으나, 8월 이후로는 2.5%를 밑돌게 될 것.물가안정 확인 후 금리인하 한다면 4분기 인하 환경 조성에무게. |
| 상상인증권 | 김현성 | 2.7% | 0.1% | 6월 국내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7%,전월대비 0.1% 상승예상. 4~5월 간 원유 도입단가(배럴당 87.1달러→91.0달러)와 원달러 환율(달러당 월평균 1,369.4원→1,365.3원)의 상반된 흐름 속에서 5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4% 하락. 이는 시차를 두고 농산물 가격 안정, 내수 부진 압력과 함께 물가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 신영증권 | 조용구 | 2.7% | 0.1%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1%,전년동월비 2.7% 전망. 5월 생산자물가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3%를 기록하며 연초 이후 완만한 반등 추세를 이어감. 5월 국제유가가 전월비하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월평균 1360원대를 지속한 가운데수입물가 상승률은전년동월비 4.6%로높아졌음. 6월은 통상 계절적인 측면에서 전월비 상승률이상반기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지만 이러한 영향으로 소폭의 (+)를 나타냈을것으로 예상. 농축수산물 가격은 전월대비 하락하며 비교적안정되었을 것.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7월 중 2.7~2.8% 내외를 기록한 이후 8~10월 중에는 2.5%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10월 연저점 기록 이후 내년 1분기까지는 다시 소폭 반등 궤적으로 추정. |
| 크레디아그리콜 | 김연진 | 2.6% | 0.0% | 없음. |
| 하나증권 | 전규연 | 2.7% | 0.1%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비 2.7%를기록할 전망.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 등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이 이어지며 생활물가 부담은 점차 완화되는 모습. 가계의 소비 모멘텀 약화로 개인서비스 가격 하락 흐름도 지속될 전망. 다만 달러-원 환율이 오름세를 보이고 국제유가도 상승해 수입물가 부담이유효하며, 폭염으로인한 채소 가격 인상 우려 등 불확실성은 상존하는 모습. 한국 소비자물가는 근원 물가를 중심으로점차 안정되겠지만물가에 대한 경계감이 빠르게 해소되긴어려울 듯.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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