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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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 등으로 시장금리 하단은 좀 더 열린 것으로 판단. 다만, 당분간은 재료 확인 과정이 좀 더 이어지면서 강세 폭 제한할 것으로 예상""장기물 금리도 대체로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에 연동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예상. 장단기 스프레드는 현 수준에서 등락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3% | 3.27%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중앙은행 앞서는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는 2%대 성장과 물가 경로 감안 시 실현 가능성 작게 판단. 7월 금통위 경계 속 연중 저점 하회한 국고 3년 금리 상승 되돌림 흐름 예상" "글로벌 물가 상승 압력 재발생 우려와 그에 따른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후퇴, 아직 견고한 성장 흐름으로 7월 금통위 전후 국고 10년 금리 상승 되돌림 예상. 3/10년 스프레드 평균 10bp대 재상회할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28%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 7월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소수의견 출현 전망. 하반기 50bp 금리 인하 프라이싱하며 국고채 3년 금리 하락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기준금리와 역전폭 확대된 금리 레벨 부담에 국고 3년 금리 하단은 3% 수준에서 막힐 것" "- 2Q GDP에서 내수 부진 확인될 전망. 내수 경기와 동행하는 서비스 매출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2Q~3Q 중 내수 경기 회복세 제한될 가능성 높음. 하반기 국고채 발행물량이 상반기 대비 줄어들고, 9월 WGBI 편입 기대 선반영으로 외인 자금 유입 가능성 높은 점도 장기금리 하락 견인할 요인. 국고 10/3년 커브는 5~10bp 수준의 플래트닝 장세 이어갈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17% | 3.25% |
| 윤원태 SK증권 | |
| "기준금리 10월 연내 1회 인하 전망.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시장금리는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7월 금통위에서 인하에 대한 ‘깜빡이’가켜지더라도 이미 시장금리는 1회 인하에 대해서 선반영한 레벨로 판단. 최초 인하 이후 추가 인하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5% | 3.33%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최근 강세의 원인은 전반적인 불확실성 해소 + 정책 기대감 부각에 기인. 불확실성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현 상황에서 정책 기대감을 유의미하게 부각할 재료는 부족하다고 판단. 금리는 3.20% 위로 복귀한 뒤 박스권 등락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0% | 3.30% |
| 김지만 삼성증권 | |
| "금리인하에 나서는 국가들이 많아짐에 따라 국내에서도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반영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이른 금리인하를 기대하기에는 환율과 물가가걸림돌임. 인하 기대 유지되면서 금리가 낮은 수준 유지하겠으나 금리인하 선반영 정도가 이미 크므로 추가 금리 하락 가능성은 낮을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35% |
| 문홍철 DB금융투자 | |
| "연준과 한은 금리인하 기대감 작용, 시장 자금의 채권으로의 턴어라운드. 물가와 성장의 지속적인 둔화."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2% | 3.37% |
|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 |
| "5월 이후 연내 1.5회 정도 인하가 반영되며 국고채 역캐리 상황 유지. 단 최근 원화 약세 및 유가 반등 우려 재점화 등으로 채권시장 불안감 조성 중. 7월 금통위 전까지 레인지 내 금리 상방 압력 우세. 7월 금통위에서 내수부진과 물가안정 등을 근거로 인하 소수의견 또는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변화가 나올 것으로 예상. 이후 인하 기대감 재 확대되며 국고 금리 레인지 하단에 수렴할 것으로 전망" "6월 물가가 의미 있는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미국 10년 국채는 4.1% 초반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판단. 7월에도 횡보 장세 유효할 것으로 예상. 또한 연내1~2회 금리인하 시행, 늦어도 내년 상반기 QT 종료, 미국 국채 수요 회복 등을고려했을 때 미국 국채 상방 압력은 낮다는 판단. 국내 장기물도 유사한 흐름예상. 다만 원화약세나 유가반등이 더 심화될 경우 당사가 예상하는 시나리오보다 매파적 금통위가 될 가능성은 유의할 필요"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6% | 3.30%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유동성 환경 불확실성 높아져. 외국인 관련 수급 호전으로 원화금리 낙폭 확대했지만, 향후 수급 강도 유지될 수 있을지 불확실성 높은 편" "단기자금 호전되는 양상에서 장기채권 신용 스프레드 축소에 대한 부담도커져. 장기채권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금리 레벨 조정되는 양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38% |
|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 |
| "글로벌 물가가 안정되고는 있지만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서 각국의 통화정책 또한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유럽과 캐나다는 금리를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내렸고 미국과 호주는 물가 레벨이 아직 높은 상태로 금리 인하 시점이 불확실한 모습입니다. 지난달 유럽과 캐나다의 금리 인하로 우리 금리도 크게 하락하여 최소 1번 이상의 금리 인하가 반영된 상태입니다.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하며 8월 인하에 대해 매파적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물가가 2% 후반을 보이고 있고, 1분기 서프라이즈 성장에 이어 2분기도수출을 비롯해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지난번 성장률 전망치 2.5%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가계부채가 늘고 있고 환율상승이 예사롭지않아서 미국보다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따라서 7월 채권시장은 그동안 크게 강세를 보인 것에 대해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조정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변동성도 크지 않을 것으로생각됩니다."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38% |
| 조용구 신영증권 | |
| "경제 성장세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국가별 차별화 양상을 나타냄에 따라주요국 통화정책도 그에 맞춰 운용되고 있음. 유럽지역과 캐나다는 보험성 인하 사이클이 가능한 수준이지만, 한국과 미국은 이에 비해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되고 제약적인 금리 운용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국내 기준금리는 올해 10월한 차례 인하 이후 내년 2분기 두 번째 인하 예상. 시장금리는 완만한 수준의계단식 하락 속에 커브 스티프닝 속도 또한 매우 느린 수준에 그칠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5% | 3.34% |
| 김상훈 하나증권 | |
| "7월 금통위 인하 소수의견 개진 여부에 시장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 다만, 하반기는 인하 시점보다 실제 인하 여부가 시장금리 흐름에 더 큰 영향력을행사할 것이라 판단. 이에 하반기 중 금리 하단은 점차 낮춰갈 것으로 전망" "국고 3년과 스프레드 평균 10bp 내외 흐름 이어갈 전망. 만약 7월 금통위소수의견 부재와 미국 경제지표 호조 시 장기물 중심 금리 반등할 수 있으나 3.4% 위에서는 매수세 유입 예상. 내년에 추가 인하 기대와 실제 정책당국 간 괴리 탓에 장기물 중심 금리 반등 가능성"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3% | 3.33% |
| 신얼 상상인증권 | |
| "채권 강세장 지속 예상. 금리 레벨의 하단 테스트는 지속되나, 금통위의 금리인하 소수의견 출현 여부, 외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 등이 관건으로 작용하면서 강세장의 강도를 좌우할 것임. 미국의 물가 지표 및 경기 둔화 신호 확대 여부 또한 시장금리의 방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에 해당함. 8월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예상함. 7월 금통위에서 신성환 금통위원의 금리 인하 소수의견등장 전망함. 한은의 금리 동결은 약 1년 6개월째 지속 중인 가운데, 실질 기준금리는 1.3% 내외까지 상향됨. 이는 금리 동결 속, 긴축의 강도 올라간 측면 반영함. 이에 따라 물가 안정 달성 가능성 높아지면서 경기로 시선이 이동할 것이며, 이는 중립적 통화정책으로의 진입 필요성 강조할 것으로 판단함. 또한, 미국채 10년물 금리의 국면별 고점의 하향 조정 확인 중 (4.9% -> 4.7% -> 4.5%). 이는 미국의 디스인플레이션과 고용시장의 안정화가 결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선제적으로 확인될 때, 금리의 하락세를 견인 중. 이는 9월 연준의 금리 인하이전까지 반복적으로 적용 가능할 것임. 커브 플랫 압력 확대에 의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저하. 금리 인하 기대감 충족되면서 중단기물 금리 레벨 메리트 일부 저하. 그럼에도 통화정책발 강세 요인 존재함에 따라 당분간 금리 상승 시마다, 매수세 유입 견인할 것이기에 금리 하단 테스트하는 강세장 연출 가능성 높을 것으로 전망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3% | 3.33%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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