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6월 23~29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8조5천126억원으로 집계됐다.
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6천9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KB증권 1조4천250억원, IBK투자증권 1조50억원,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7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16~22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0조2천217억원이었다.
이번 주(6월 30일~7월 6일) 1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5천56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2천25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삼성증권 5천900억원, 키움증권 3천300억원, 미래에셋증권 3천억원, KB증권이 2천3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9조5천605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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