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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2.30/ 1,382.70원…5.70원↑

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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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9.30원) 대비 5.7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2.30원, 매도 호가(ASK)는 1,382.7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했다.

프랑스 1차 총선 투표가 시장에 안도감을 주면서 유로화가 올랐기 때문이다. 미국 제조업 지표도 부진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은 달러화를 지지했다.

달러인덱스는 105.8선을 기록했다.

달러화가 약세였음에도 NDF 환율은 상승했다.

미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2년물 금리는 0.40bp, 10년물 금리는 6.50bp 각각 올랐다.

채권시장 불안에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60.938엔에서 161.44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95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44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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