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KDB생명이 각종 노인성 질환에 따른 보장을 강화한 '(무)버팀목New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장기요양 진단과 지원, 간병 지원비, 각종 노인성 질환 등 25종의 부가 특약 가입으로 고객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또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병원 예약 및 건강검진 예약, 간병인 지원, 간호사 동행, 가사 도우미 등 총 7가지의 'KDB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부가 특약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폭넓게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대표적인 보장설계로 장기요양 판정 시 진단보험금을 일시금과 매월 생활비로 지급받을 수 있고, 장기요양등급 판정 시에는 생활비와 재가급여 및 시설급여 이용을 보장한다.
이번에 신설된 '미래케어보장선택서비스특약'은 미래시점에 판매 중인 간병보험에 부가된 특약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어 미래에 개발될 치료기술 및 치료제 발전에 따라 새롭게 개발되는 보장담보를 가입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한 것도 강점이다.
더불어 'KDB케어서비스'는 건강관리 목적의 '기본서비스'와 건강회복이 중점인 '특화서비스'로 구성돼있다.
기본서비스는 최초 계약일로부터 15년 이내(최초계약일로부터 90일 이후 제공) 할 수 있으며, 병원 예약과 검강검진 예약을 횟수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화 서비스로는 암이나 허혈성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같은 대상질환 등에 대해 최초 1회 진단 확정 고객에 한해 기본서비스를 포함한 간호사 동행, 간병인과 가사도우미 등을 지원한다.
KDB생명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 보험 소비자들의 안정된 건강관리와 실용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다양하고 실용적인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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