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마팀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미국의 거대 군수업체인 록히드 마틴(NYS:LMT)이 국방부로부터 잇단 수주에 성공했다
2일(현지시간) 스푸트니크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공군이 업그레이드된 F-16 전투기 '팰컨'의 공중 우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5억 달러가 넘는 계약 연장을 승인했다.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 항공은 해외 군사 판매 블록 70/72 F-16 바이퍼 쉴드 전자전 시스템 생산을 위해 수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미 국방부는 특수 작전사령부(USSOCOM)를 위한 MC-130 항공기 계통에 대해 4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국방부는 이 계약 작업이 5년 동안 진행되며, 2029년 6월 27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또한 "공학 서비스, 계약자 물류 지원, 프로그램 관리 및 현장 서비스 지원"도 포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록히드마틴은 이날 뉴욕증시에서 0.16% 하락한 465.70달러를 기록했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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