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OAT) 금리와 독일 국채(분트)의 스프레드(금리차)로 60~80bp 범위가 가장 유력하다고 모건스탠리 리서치팀이 5일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더불어 "오는 7일 프랑스 총선 결선 투표에서 과반을 차지하는 당이 나오지 않는다면, 프랑스-분트 10년물 스프레드가 60bp로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모건스탠리는 프랑스 국채에 대한 포지션이 숏(매도)으로 다소 편향돼 있다고 진단했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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