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6월 30일~7월 6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9천683억원으로 집계됐다.
8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KB증권은 2조5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9천800억원, 삼성증권 5천700억원, 신한투자증권 5천억원, 키움증권이 4천3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23일~6월 29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5천126억원이었다.
이번 주(7월 7일~7월 13일) 1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4천20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4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KB증권 4천억원, 신한투자증권 2천400억원, 키움증권 2천억원, 메리츠증권이 1천958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9천969억원이었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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