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국채선물 강세…'오전 10시' 앞당겨진 이창용 국회 보고 주시

24.07.09.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국채선물이 강세 출발했다.

9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전 9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05.44를 기록했다. 증권은 858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이 1천827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25틱 상승한 115.40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2천773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2천170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0.24포인트 상승한 136.70에 거래됐다. 장 초반 거래는 17계약 이뤄졌다.

한 증권사의 채권 중개역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국회 업무보고를 대기하고 있어 채권시장이 일방향으로 움직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총재의 국회 업무보고는 예정보다 1시간 당겨진 오전 10시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전 거래일 미국 2년 국채 금리는 1.70bp 상승해 4.6310%, 10년 금리는 0.20bp 내린 4.2820%를 나타냈다.

서울 채권시장은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이틀 앞둔 상황에서 이 총재의 국회 업무보고 발언을 주시하고 있다.

장 초반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 2년물은 0.2bp 상승하고 있다. 10년물은 보합 수준이다.

달러-원 환율은 하락 출발한 뒤 상승 전환해 현재는 0.3원 가량 상승 중이다.

jhkim7@yna.co.kr

김정현

김정현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