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진승호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 글로벌 주식 운용의 국내 위탁 등 국내 금융산업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진승호 사장은 9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올해 상반기 설립 이후 최초로 글로벌 주식전략부문 외부 운용사로 국내 운용사를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위탁 확대는 물론 국내 금융기관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측면에서 지원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 사장은 KIC의 올해 5월 기준 연간 투자수익률은 3.41%이며 최근 5년 연환산 수익률은 5.48%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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