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는 10일(수) 오전 11시 서울 포스코센터 건물에서 ㈜포스코, 한화솔루션(주), 한국에너지공단과 '영농형 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유재열 한화솔루션 전무,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오도길 포스코 실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동서발전 제공]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10일 오전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한화솔루션, 한국에너지공단과 '영농형 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농사를 지으면서 전기도 생산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의 기술 연구개발(R&D), 개발제품 사업화, 정책·제도 마련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서발전과 포스코는 안정적인 영농형 태양광 구조물 R&D와 사업화를 추진하고 에너지공단은 보급 활성화 지원 정책 등 제도마련을 지원한다.
한화솔루션은 염해농지 영농형 태양광 연구개발과제 실증사업 추진에 협력할 예정이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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