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빌 그로스 트위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왕년의 '채권왕' 빌 그로스가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반영해 미 국채 단기물을 매수하라는 조언을 내놨다.
그로스는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커브가 역전을 되돌리고 있다"면서 현재 마이너스(-) 31bp인 미 국채 10년물과 2년물 수익률 스프레드는 "연준의 금리 인하로 -10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년물을 보유하고 10년물이나 30년물은 보유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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