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7월 7~13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4천527억원으로 집계됐다.
15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KB증권은 1조3천3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8천100억원, 삼성증권 7천200원, 신한투자증권 7천억원, 키움증권이 5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30일~7월 6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9천683억원이었다.
이번 주(7월 14일~7월 20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7천245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증권은 5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억원, 신한투자증권 2천250억원, KB증권 2천억원, 신영증권이 1천7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670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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