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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자산운용, 업계 최초 '익일 출금가능' 공모주펀드 출시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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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온다예 기자 = 다올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익일 출금이 가능한 채권혼합협 상품 '다올내일출금공모주펀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펀드는 3개월 이내 초단기 자산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공모주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이다.

채권은 당일 결제가 가능한 3개월 이하의 단기 공사 기업어음(CP) 및 전단채 위주로 편입하고 평균 듀레이션을 0.1~0.3년으로 유지해 안정적인 이자수익과 유동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상장지수펀드(ETF)보다 빠른 익영업일(T+1)일 출금이 가능해졌고 이는 채권혼합형 상품으로는 업계 최초라고 다올자산운용은 설명했다.

공모주는 펀드 순자산 총액의 5% 이하로 투자한다. 철저한 밸류에이션 분석을 통해 보수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고 미 확약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또한 상장 당일 주식을 전량 매도해 주식 가격 변동 리스크를 제거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다올내일출금공모주펀드는 공모주 수익을 통해 채권형펀드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만기·환매수수료가 없어 단기자금 투자에 적합하다.

이승우 다올자산운용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하반기에 대어급 종목들의 상장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지금이 공모주펀드 투자의 적기"라며 "공모주 투자를 통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익일출금으로 환금성까지 갖춘 매력적인 상품으로 여유자금의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올내일출금초단기채공모주펀드

[다올자산운용 제공]

d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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