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이마트가 임원에게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을 지급하고자 자사주를 취득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마트는 "2023년 7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주식기준보상으로 부여한 RSU의 지급 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근로계약을 유지한 18명에게 성과평가를 거쳐 금번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그 배경을 밝혔다.
자사주 취득 주식은 총 1천 주로, 금액은 5천760만 원이다.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지난 17일 종가 기준으로 산정됐다.
[촬영 이충원]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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